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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eye77님의 서재
080128
jeweleye77  2009/01/28 14:22
  • leeza  2009-02-16 22:48  좋아요  l (0)
  • 호모 에로스를 읽으며 그런 생각할만하네요.. 정말 고미숙씨는 얼마나 절절한 사랑을 많이 해보셨을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얻을 것은 많이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물론 진심으로 사랑하다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헤어지고 해봤지만 그래서 아직도 많이 아파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며 관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으니까요. 사람 관계는 더더욱 연인관계는 단순히 운명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 너머의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늘 기대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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