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이야기만 가득한 서점에서 유독 눈에 띄는 제목을 보았다.
저자는 왜 성공했다가 망했을까? 망한 이야기를 왜 책으로 낸 것일까?
우리가 처음 어떤일을 시작할땐 항상 성공 이야기에만 관심이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일을 해본 사람들은 사실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다른사람의
실패를 교훈삼아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음을 알고 있다.
유튜브를 (발전없이)6개월간 하고있는 나에게는
그런의미에서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었던 것 같다
토이위자드의 명복을 빌고, 아픔을 공유한 저자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앞으로의 행운을 빌어본다.
그나저나 내 채널은 언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