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도 나름대로 의미있게 읽고, 엄마로서 깨우침을 갖게하는 책이었는데, 2권까지 나와 주니
기뻤습니다~ 제 자식 하나도 키우기 힘든데, 그야말로 생고생을 자청해서 다른 자식들 가르치고, 키워내는
일이 보통일은 아니지요...지금 아이들은 사춘기도 빨리와서 정말 가정학습에서 기본을 잡아주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잘해낼 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참을성을 길러주기란 좀처럼 엄마 자신부터도 안되는 일이지요!
이 책은 그러한 가정에서의 학습에 대한 실천을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작은 기본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저 자신에게 내 아이도 10년후엔 나의 노력을 결코 헛되지않도록 훌륭한 참나무가 되리라는 기다림과 여유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교육은 관심과 기다림입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