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별똥별
pootsagwa 2013/07/2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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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똥별
- 권정생
- 9,000원 (10%↓
500) - 2013-02-15
: 363
어머니 마늘까는 동안 `무명저고리와 엄마`를 읽어들리며 엄마의 어린시절부터 자라온 시절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들을 밤이 다가도록 어머니께 읽어드리고, 할머니, 딸, 그리고 손자들까지 책과 할머니의 어린시절을 넘나들며 별똥별이 떨어질것 같은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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