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pootsagwa님의 서재
  • 별똥별
  • 권정생
  • 9,000원 (10%↓500)
  • 2013-02-15
  • : 363
어머니 마늘까는 동안 `무명저고리와 엄마`를 읽어들리며 엄마의 어린시절부터 자라온 시절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들을 밤이 다가도록 어머니께 읽어드리고, 할머니, 딸, 그리고 손자들까지 책과 할머니의 어린시절을 넘나들며 별똥별이 떨어질것 같은 아름다운 밤을 수놓았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