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쉽게 갈 수 있는 서울의 핫플을 소개하는 책이다.
지하철역별로 소개된 점이 귀엽고 그 안에 있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은 더 귀엽다.
마침 동대문에 갈 일이 있어 책을 챙겨가서 책에 소개된 곳을 가보았다.
어디 갈 때 이렇게 책 가지고 다니면서 근처에 어떤 카페, 어떤 음식점,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도장깨기하듯이 다니면 좋을 것 같고,
동대문은 정말 어릴 때부터 질리도록 갔는데 조금만 걸어가면 이렇게 조용하고 귀여운 카페가 있다는 것도 책 덕분에 알게 되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개인적인 느낌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