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는 중국어만큼이나 베트남어가 뜨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베트남어를 배우러 베트남에 유학가는 사람들까지 있다고 하는데 베트남어를 배우기 좋은 책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책을 받아보게 되었다.
솔직히 남의 나라 언어를 독학하는 것이 쉽지 않은게 일단 집중력이 딸린다....
그리고 들으면 알 것 같은데 혼자 문제를 풀어보면 모르겠다.
특히! 영어처럼 이미 수십년 배워서 어느 정도 나는 언어도 힘든데,
그 외의 언어는 알파벳부터 생긴게 다른데 선뜻 도전할 용기가 나지 않은 것 같다 .
그런 면에서 영어와 똑같이 생긴 알파벳을 그대로 사용하고 (그런데 발음은 조금 다름)
성조가 있기는 하지만 성조 표기법을 보면 어떻게 읽는지 이해하기 쉬운 베트남어는 시작하기 조금 쉬운 것도 같다.
이 책은 그냥 교재가 아니라 학습지처럼 생겨서 조금씩 풀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매일 매일의 학습 범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동영상 강의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시고, 어떻게 외우는게 편한지 팁을 알려주셔서 외우기 공부하기 편한 것도 있다.
동영상 강의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도에 맞춰서 학습지의 문제를 풀어보고 답을 맞춰볼 수 있어서 확실한 공부가 되는 것 같다.
본 게시물은 동양북스 베트남어 서포터즈 활동에 참여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이며, 소정의 혜택을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