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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사랑스러울 수가요. 아기 파도 나쨩의 모험. 그리고 지원이와의 우정이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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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파도의 모험]
봄의로망 | 2025-07-24 18:17
이렇게나 별걸 다 기억하는 작가님 덕분에, 90년대 추억행 급행열차를 타고 매일을 여행합니다. :) 더클래식, 봄여름가을겨울, 노영심 등등 잊고 있어 미처 몰랐던 그때의 나를 음악과 함께 떠올릴 수 있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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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의 희망곡]
봄의로망 | 2025-07-14 23:10
<이달의 마음>도 잘 읽었는데 이번 책은 쉬엄쉬엄 나를 돌아보게 될 것 같다. 단춤 작가님의 만화와 이야기 모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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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사전]
봄의로망 | 2025-07-10 11:10
성실히 글을 쓰는 고수리 작가님을 좋아합니다. 글을 쓰고 싶게끔 이끌어주는 문장들을 모은 필사책이라니. 한 문장씩 따라 쓰는 앞으로의 100일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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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의 문장 필..]
봄의로망 | 2025-06-04 18:24
세상 사람들 얼른 이 책을 사보시오!!! 읽으세요!!! 당장!! ㅠㅠㅠㅠㅠㅠ 산호 작가님의 그마숲 완결을 축하드리며, 마르고 닳도록 볼게요. 고맙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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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봄의로망 | 2025-02-27 15:06
그림이 너무 귀엽고요. 웃겨요 ㅋㅋ 자축인묘 진사오미... 외우던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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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생일 이야기]
봄의로망 | 2025-02-07 16:22
기다렸다구요요요요!!!! ㅠㅠㅠ 새해부터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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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녀는 숲으로..]
봄의로망 | 2025-01-22 16:15
불꺼진 영화관에서 몸을 푹 구겨넣고 잠시 그 영화 속에서 살다 나오면 내 삶의 힌트가 반짝 떠오를 때가 있었다. <엔딩까지 천천히>도 그랬다. 영화 속 클라이막스, 영화의 명장면뿐 아니라, 영화가 결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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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까지 천천히]
봄의로망 | 2024-11-27 14:30
임진아 작가님 일력은 아묻따! 2025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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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좋은 날 일력]
봄의로망 | 2024-09-27 10:37
2024 서울국제도서전의 히트템! 학창 시절의 친구들이 그리워지고 나의 수학여행을 떠올리게 되는 책. 더불어 이랑이, 연두, 은이의 우정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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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으로서의 책임과 ..]
봄의로망 | 2024-07-13 15:50
수없이 흔들리고 고통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책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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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구경하는 사회]
봄의로망 | 2024-06-12 13:53
드디어 나오네요! 투비컨티뉴드에서 연재를 따라 읽으며 웃다 울다 가슴이 뻐근해지곤 햇어요.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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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의 방]
봄의로망 | 2024-06-06 23:21
꽉 찬 앙금을 부드러움으로 감추고 있는 찐빵처럼, 이 에세이 한 권에는 다 커버린 내가 지나온 시절이 켜켜이 쌓여 있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결정적인 말 한마디를 남겨준 사람들과의 뜨끈하고 고소한 추억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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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 나 심은 데 나 ..]
봄의로망 | 2024-02-26 07:38
아름답고 먹먹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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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이름들]
봄의로망 | 2024-01-07 14:07
한 사람의 운명을 단정짓는 사람들의 말들에, 자신의 삶을 꽃집 하나로 축소시켜오던 선화에게, 등을 도닥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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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봄의로망 | 2024-01-06 21:57
나는 왜 이렇게 선화가 좋을까
리뷰
[선화]
봄의로망 | 2024-01-06 21:55
잠이 오지 않는 겨울밤에, 뒤척이다 일어나 단숨에 다 읽었다. 나의 불안과 걱정을 뒤로 하고, 책이 이렇게나 진정제 역할을 하는 거였지 깨닫게 된 밤. 책을 덮고 고요히 잠들었다. 꿈속에서라도 책을 좋아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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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 부엌 (인사이..]
봄의로망 | 2023-12-28 20:33
내가 다 이겨버리겠다는 자세로 살겠다는 주인공 정훈이와 그 옆에 듬직한 키로 정훈이의 부러움을 받는 석진이, 된장국이 제일 좋은 하리, 할머니와 같이 사는 엉뚱한 준서, 마침내 웃게 된 강아지 해피까지. 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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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데 가끔 뭘 몰..]
봄의로망 | 2023-12-21 22:34
11월에 만나는 고수리표 사랑! 작가님이 계속 써주시는 이야기, 늘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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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사랑]
봄의로망 | 2023-11-05 22:44
기다렸던 책. 그리웠던 여행의 기분을 오랫동안 머금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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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장면]
봄의로망 | 2023-06-1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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