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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도 호기심이 생겨 아들에게 권한 책입니다. 소심하고 내향적인 아이가 주인공 세찬이에게 깊이 공감하며 단숨에 읽어냈어요. 위기를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세찬이의 모습이 아이에게 큰 용기와 응원이 된 것 같아요. 책을 잘 집중해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