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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ki0115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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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슥슥 읽었지만 제목만큼 좋진 않았다. 초반부 메모 느낌의 편집 디자인이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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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메모의 묘미]
kikiki0115 | 2026-02-25 17:33
10대의 송아람을 보며 혀를 쯧쯧 찼다. ‘나는 학교 다닐 때 저러지 않았는데...‘ 나는 20대가 되어서야, 심지어 30대가 된 지금 딱 저러고 있거든! 10대 때는 운 좋게 감출 수 있었지만 이제 더는 못 감추고 드러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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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족의 최후]
kikiki0115 | 2026-02-25 17:32
새로운 페이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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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8]
kikiki0115 | 2026-02-25 17:30
의미있는 용기. 저자는 왠지 소외되는 사람을 그냥 두고 못 보는 사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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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있고 괴상하며 오..]
kikiki0115 | 2026-02-25 17:29
우리는 남의 더 큰 불행으로 나의 덜 큰 불행을 감춘다. 더 큰 죄를 저지른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덜 큰 죄를 저지른 나의 죄책감을 던다. 숨고 싶은 동시에 누군가 내 존재를 눈치채주길 바란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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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사람 중에 ..]
kikiki0115 | 2026-02-25 17:27
이 만화를 보면서 가슴뛰는 목표를 갖게 됐다. 근데, 요 몇 년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것도 이 만화 때문이다. 페스티벌 에피소드는 여러 번 울컥했다. "중압감은 유령 같은 거야. 눈으로 볼 수 없으니까.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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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kikiki0115 | 2026-02-25 17:26
책에 실린 카피들을 보면서 카피의 정의를 다시 써봤다. 카피란, 내 뇌를 지름길이 아닌 길로 걷게 하는 것. 지름길 좋지. 근데, 가끔은 ‘빨리‘ 도착하기 싫을 때도 있지 않나? 그냥 ‘산책‘을 하고 싶었던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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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고 카피 도감]
kikiki0115 | 2026-02-25 17:24
이동진은 말했다. "어떤 영화는 관람이 아니라 체험된다"고. 소설도 체험될 수 있다. 나는 달이 아니라 과거를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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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kikiki0115 | 2026-02-25 17:22
‘아, 요즘 무슨 만화 읽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긴 리스트를 얻어가세요. ‘마음껏 좋아하기‘와 ‘좋아함을 마음껏 표현하기‘ 두가지 재능에서 월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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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kikiki0115 | 2026-01-30 11:42
메모 앱에 우당탕 적어둔 한두 줄 짧은 문장들이 사실은 매우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해줘서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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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순간]
kikiki0115 | 2026-01-30 11:38
리바이 병장과 칼잡이 케니 사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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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7]
kikiki0115 | 2026-01-23 00:47
“주식이 올라서 모두가 행복했다”라는 문장이 감춘 진실을 고발하는 책. ˝연준의 양적완화˝가 무엇을 뜻하는지 맥락 속 개념들을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 이 책의 주인공 격인 고집쟁이 호니그는 현실에서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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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찍어내는 제왕, ..]
kikiki0115 | 2026-01-20 19:24
이전화까지 살짝 지루해질 뻔 했는데 레이스 가문과 엘런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다시 방향 전환. 다음 권부터 또 어느 방향으로 달릴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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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16]
kikiki0115 | 2026-01-16 12:13
신간후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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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사람 중에 ..]
kikiki0115 | 2026-01-15 22:12
˝각각의 계절을 나려면 각각의 힘이 들지요,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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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계절]
kikiki0115 | 2026-01-15 16:26
아직 안 읽었지만 이 각본집이 얼마나 좋을지 안다. 영화를 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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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언덕 각본집]
kikiki0115 | 2026-01-14 14:00
이 책 초반부가 잘 안 읽힌 이유는 ‘진짜 솔직하게 쓰는 에세이‘를 읽은 경험이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기승전결을 짜고 교훈을 건네며 챕터가 마무리되는 에세이들과는 아예 다른 장르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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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애착]
kikiki0115 | 2026-01-14 13:13
고상한 사람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미술품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시도했고, 그 시도의 세련됨 덕분에 진입장벽이 실제로 낮아지는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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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의 미술관]
kikiki0115 | 2026-01-13 13:06
이거 읽자마자 넷플릭스 주식을 샀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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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성공하지 못할 ..]
kikiki0115 | 2026-01-13 13:05
제목 보고 집어들 때 품은 기대만큼 책이 재밌진 않았다. 딱딱하고 이론적이라 안타깝게도 왜 책이 유튜브에 삼켜질수밖에 없는지 보여줬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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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책을 집어삼..]
kikiki0115 | 2026-01-1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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