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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C님의 서재
  • 만화 사도신경
  • 백금산
  • 18,000원 (10%↓1,000)
  • 2008-06-01
  • : 1,844
신앙은 신비로운 것이고, 무에서 유로 나온 사람이 보는 것입니다. 신 없이는 삶의 이유가 없어진다는 것은 망상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신앙인에겐 오히려 삶의 ‘이유없음‘이 영과 믿음의 들어갈 공간입니다.
만화의 구성도 엉망이지만, 그린 분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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