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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채빈님의 서재
부의 곡선
건희채빈  2026/09/07 13:59
  • 부의 곡선
  • 안유화
  • 24,300원 (10%↓1,350)
  • 2026-08-31
  • : 9,695


부의 곡선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돈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걸 느꼈어요. 매달 들어오는 월급과 현재 가지고 있는 자산만 확인했지, 앞으로 살아가면서 얼마가 필요하고 그 돈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특히 갑작스럽게 명예퇴직을 맞은 김상철의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나에게도 소득이 끊기는 순간이 올 수 있다고 생각하니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비용곡선과 자산소득곡선을 따라가다 보니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지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 나서 실제 생활비와 자산을 한번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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