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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사랑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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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점에만 만족하자. 이런게 또 나오나면 좋겠지만. 작가 후기에서 비현실적인 측면은 인정했으니깐. 저택 도면도 부실하고(작가가 후기에 일부로 그랬다고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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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내는 도전..]
천사의사랑 | 2026-07-04 15:35
또 쓸대없는 능력으로 이야기 만들기는 선수는 맞다. 인어가 잠든 집 처럼 억지 부리는 사람들만 등장 오히려 전작은 신비로움으로 읽었는데 책의 결론 : 치매는 참 무서운 병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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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나무의 여신]
천사의사랑 | 2026-07-04 15:29
예전의 리세 만큼 매력적이지 않음. 정말 기대했었는데 아하! 할정도 까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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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화원]
천사의사랑 | 2026-07-04 15:26
오히려 전 작을 더 점수를 쳐 줘야 하는 것 아닐까? 맨 마지막을 빼면 이렇게 돌아간 이유가 전혀 납득이 가지를 않거든. 변수는 또 왜 이렇게 많은건지, 모르고 볼때는 어라? 하지만 알고 보면 이건 무대에서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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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커빌관의 살인]
천사의사랑 | 2026-04-01 22:16
나는 헌 책 속에서 누군가가 남긴 편지를 두 권 밖에 손에 넣지 못해서.. 하지만 90년대 감성의 책갈피는 많이 생겼었지. 헌책은 책과 그 플러스가(혹은 마이너스) 되는 것이 덤으로 손에 들어올 때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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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책 낙서 수집광]
천사의사랑 | 2026-04-01 22:10
설정이 한계가 있다. 좀비는 시인장살인 이후 무조건 사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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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
천사의사랑 | 2026-04-01 22:07
초반설정은 좋자 치자. 배타고 나가면서부터 이건 뭐 좀비도 산건 산거야?? 시계만 봐도 이상하다는건 바로 알수있잖아, 섬 설정도 질이 너무 떨어져. 일단 배타고 나가려면 다 신고해야되. 전화안터진다고? 배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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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
천사의사랑 | 2025-11-20 14:28
진짜 너무하네. 살인사건에 긴장감 제로. 지구 평면설 빌런, 왜 있는지 모르는 우주호텔 스텝, 쓸대없는 과학이론나열, EMP를 맞았으면 모든 기기가 고장이지 호텔 밖에선 또 작동된다니, 이미 통신 연결이 안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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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의 살인]
천사의사랑 | 2025-10-10 19:21
백합(百合)이란 것은 처음부터 눈치 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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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합]
천사의사랑 | 2025-09-18 16:03
미친 듯한 반전 없음. 작가는 마지막에 딱 한 줄만 추가 했고, 그러고 2장으로 돌아와서 다시 읽어보면 다른 느낌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그게 반전이라는 것임. 그나마 방주에서 모니터 바꿔치기 보다는 흥미로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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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
천사의사랑 | 2024-12-15 20:18
저택 같지 않은 저택과, 의문스러운점 하나도 없는 인물들, 의문스러운 행동 전혀 없음. 그냥 이전에 잠깐 나온 부분적인 재료들이 후에 다시 붙여서 이야기의 길이만 늘린다. 본격 추리 미스테리가 죽어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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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의 살의]
천사의사랑 | 2024-08-23 15:18
도시 전설처럼 그냥 이런 비슷한 느낌만 받으면 된다는 점은 싫다.차라리 교코쿠 나쓰히코의 싫은소설을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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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천사의사랑 | 2024-08-23 15:12
나였어도 아야츠지 유키토를 욕되게 했다면 작중 인물을 죽이고싶다는 생각이 들것임ㅋㅋ. 기존 미스터리 소설을 나름 연구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쓴 것 같다. 어차피 처음 단면도부터 비밀통로 같은 것은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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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탑의 살인]
천사의사랑 | 2024-05-06 16:58
이제 클로즈드 서클을 만들만한 소재가 없으니 이럴 수 밖에...아무 관련 없는 성서와 연관 시키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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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주]
천사의사랑 | 2024-05-06 16:50
깜박 속을 뻔 했다. 이렇게 인간관계가 엮이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서로의 말의 조각퍼즐이 이어 맞는 것처럼 보였지만.... 인간들이 하나같이 하자가 크게 있는 것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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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숨겨진 얼굴]
천사의사랑 | 2024-05-06 16:41
원래 스포 같은거 생각 안하고 정답 알고도 추리소설 읽고 하는데 이 책은 정보 하나도 없이 마지막 반전이 있다는것 하나만 알고 읽었다. 어색함이 마지막 반전이라면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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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산장 살인 사건]
천사의사랑 | 2023-12-02 23:17
국가의 검열을 이런 식으로도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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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의 저편]
천사의사랑 | 2023-12-02 23:14
참 쓸대없는 능력 같은데 이걸로 이야기를 만들어낸 사람이 더 능력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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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천사의사랑 | 2023-12-02 23:08
이래서 암호는 어렵게 해야 함, 스마트폰으로 뻘짓은 적당히 해야 함, 스마트폰 하나 열렸더니 인간 여럿의 치부가 다 드러나네 저거 다 찾아내서 관계성 알아내는 것도 능력은 능력이다, 마지막 반전은 완전 예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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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
천사의사랑 | 2023-12-02 23:04
셰어하우스가 아니라 진상하우스, 관종물이고 성장물쪽이나 반전을 기대하면 아무것도 없음, 집에 대한 구조 묘사 부족으로 저택물도 아님, 내용들은 날카롭게 신경을 긁는 느낌? 나를 긁는건 아니지만 그 소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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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셰어하우스]
천사의사랑 | 2023-05-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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