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딸내미가 우리나라 도시를 재미있게 배워보길 바라는 마음에 서평 신청!

(전)우치와 친구들이 다감선사의 <역역비기>를 찾아오기 위해 현대로 와
각 도시를 탐험하는 구성과 평범하지 않는 우치의 친구들은 시작부터 재밌더라고요.

우치가 방문한 첫 번째 도시는 바로 '군산'


이성당, 초원사진관 등등 군산의 이곳저곳을 다니는 우치와 친구들.
실제로 있는 곳을 만화로 보여 주어 더욱 흥미진진.
그리고 실제 사진과 정보까지 담겨져 있어서 더 알찼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1권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조선시대에서 온 우치와 친구들이 헐벗은(?) 조형물에 옷을 입혀 주는 장면. ^^


딸내미도 재미있게 보면서, 우리나라 도시 여행을 알차게 하면 좋겠어요.
다른 도시도 기대가 많이 되더라고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