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형 작가님의 새책이 나왔습니다.
정말 작가님 직업이 초등교사인지 궁금합니다.
‘사회교과 문해력을 높이는 개념어 교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이야기 한국사’, ‘생존을 위한 세계사’ 같은 역사나 사회에 관한 서적, ‘애매모호 사전’ 같은 국어에 관련된 서적, ‘까다롭지만 탈 없이 배우는 중학 물리’ 같은 과학서적을 내더니 이번에는 수학 서적입니다. 그것도 대상이 초등학생이 아니라 중고생 대상이라니...
혹시 여러명이 하나의 필명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작품에 존재하는 특유의 문체 때문에 한 명인 것이 확실합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분이라면 이 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고생이라면 반드시 한권은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