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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062222님의 서재
  •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 15,120원 (10%840)
  • 2025-06-20
  • : 247,449
나도 모르는 새에 심장 저 어딘가를 도둑맞았다. 접시 위에 내어진 덩어리는 분명 내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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