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교적인 상황들이 그렇죠. 저의 최초의 세계, 지배받는 세계를 어떤 관점에서 보면 그 자체로 부정하는 세계, 지배당하지 않는 사람들의 세계를 마해야 하는 상황들이요- P81
«각자 타고난 운이 있는 거지"라고 어느 정도 가볍게 말하는 것과, 그것을 프랑스어 수업 시간에 체험하는 것은 전혀 달라요. 왜 이런 것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자문하게 되죠.- P79
MP.: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은 어떻게 갖게 됐나요?- P73
저는 글을 쓰는 여자가 아니라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P69
저는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은, 받은 적이 없는존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없죠. 그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P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