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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ng900318님의 서재
  • 직지 2
  • 김진명
  • 12,600원 (10%700)
  • 2019-08-01
  • : 5,458
이야기 전개를 따라 쭉 읽어나가다가 결말 쯤에서 이상하게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요. 추앙받지 못하고 있는 직지의 현실 뒤로 또 얼마나 헌신한 분들의 역사가 가려져 있을지.... 지금의 우리 세태도 겹쳐보이며, 특정 대상이 아닌 모두에 대한 눈물이 막 났습니다. 우리 문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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