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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ala님의 서재

가령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보다 자녀와 배우자의 사랑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배우자가 기대만큼 지지와 애정을 보여 주지 않을 때마다 폭발적으로 분통을 터트리거나 깊은 좌절에 빠지기 십상이다. 상대방 역시 이편의 분노와 불만을 사지 않으려고 눈치를 보며 사실을 얘기하지 않을 수 있다. 반면에 하나님의 사랑을 으뜸으로 소중하게 여기면 배우자를 제대로 사랑할 여유가 생긴다.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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