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ohwm님의 서재
  • 음악의 시학
  • 스트라빈스키 (Igor Stravinsky)
  • 15,120원 (10%↓840)
  • 2023-05-30
  • : 582
봄의 제전을 감상했을 때, 아름다움보다는 기괴함을 느꼈다. 원시적 형태의 음악은 이런 게 아닐까, 라는 생각과 함께. 음악과 시학을 읽으면서 그동안 그리 정통하지 않은 음악애호가였다는 사실과, 작품의 주변적인 것에 매달려 즐거움을 추구해왔다는 걸 깨우칠 수 있었다. 번역이 깔끔해서 좋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