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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lamb219님의 서재
  • 오늘도 비는 쉬지 않았다
  • 김류
  • 12,600원 (10%700)
  • 2025-09-30
  • : 251
‘아파트에 사는 개‘와 ‘어떤 개발‘ 같은 동시에서는 이 시대를 풍자하는 것 같은 마음이 느껴져요~ 그래서 잠시 멈추어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백구 한 마리‘ 동시는 정말 눈앞에 백구 한 마리가 빗속을 터벅터벅 가는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시인만의 언어와 세계가 느껴지는 동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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