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취학 아동을 위한 수학과 친해지는 놀이책 세서미 수학교실
세서미 수학교실은 아이가 쉽게 수와 친해질 수 있도록 선긋기,같고 다름,크고 작음부터 시작해서
수의 순서와 모양을 익히고 덧셈 뺄셈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1단계 크기,수 순서,모양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요~
같고,다르고

크고,작고

여기까지는 조금 쉽죠~
그리고,수학 교실인데도 이렇게 현서가 아는 단어 Big,Small이 나오니까 더 신나서 하네요~
단어를 이으면서 Big&Small을 커다랗게 외칩니다..요거..안다 이거죠~


다음에는 숫자의 순서를 익힌 후에 빠진 숫자 채우기~
수학에서 빠질 수 없는 도형 긋기, 많은 것과 적은 것 알기.
다양한 방법으로 숫자와 친해져서 숫자의 모양과 순서도 익히고,많고 적음을 구분할 수 있어요.
현서는 요즘 1부터 100까지는 거뜬히 셀 수 있어요.
그런데,가끔씩 17 하고선 21 로 넘어간답니다.ㅋㅋ
숫자를 많이 셀 수 있는 것보다 순서를 빼먹지 않고 차근차근 익히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오늘 열심히 했으니까 다음엔 빼먹지 않고 잘 할 수 있을거예요^^
2단계 두개씩 세기,덧셈,뺄셈
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나서 두개씩 세어보고,간단한 덧셈, 뺄셈을 그림과 함께 쉽게 익히기


나름대로 심각하게 열심히 하고 있죠.

세서미 유치원 수학교실은 이제 수학을 시작하는 다섯 살 정도의 아이라면 무리없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꺼 같아요.
손 힘이 어느정도 있어야 선긋기나 색칠하기도 가능하니까요.
선긋기부터 시작해서 많고,적음을 익힌 다음에 숫자를 접하고,
셈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알차게 수를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로 덧셈,뺄셈을 해보거나
간식을 먹을 때,과자로 수를세어 보거나 몇개를 먹고,몇개가 남았는지 이야기 해보는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팁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