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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uj님의 서재
  • 우리는 언제나 타지에 있다
  • 고예나
  • 13,500원 (10%750)
  • 2024-11-25
  • : 1,215
이주배경여성, 그의자녀들, 시골의 풍경과 문화가 핍진성있게 쓰여있어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처음부터마지막장까지 한자한자 읽었네요..
"선생님도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야"
라고 말하는부분, 읽고있는 저도 뭉클하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우리나라는 점점 다문화가정이 늘어날텐데
늘 궁금했지만 주변에서 잘 볼수도없고
들을수도없었는데 이런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알게되어 좋았고요 앞으로도 더 많이 쓰여졌음 좋겠습니다

다만, 아쉽고 당황스러운점은 77페이지에 오타가 있어요;;;;;
편집자님도 두분이나 계시던데..
내가 잘못본건가, 이해를 못한건가. 몇번씩 다시읽었습니다

그문장은
<사촌들은 말이 잘 통하지 않아도 우리와 노는 것는 것을 좋아한다.> 77p.
이문장입니다.

고예나 작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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