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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이라고 해서 대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1 현재 거래량이 충분하거나 터질 때 천만 주 이상 터지는 종목

2 차트가 바닥이거나 좋은 조정을 받은 종목

3 재료를 가지고 있어 테마 형성 시 급등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




이 세 가지가 익숙한 독자도 있을 겁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를 쓴 2017년의 유목민이 가장 믿었던 내용입니다. 이렇게 저만의 관점이 생기면서부터 확실히 시장에 덜 휘둘리게 되더라고요. 이 관점은 흔히 말하는 ‘주식 철학’이자, 결국 자신만의 주식 공부법과 같은 것이기도 했습니다. 거래량과 차트, 재료가 갖춰진 종목을 찾는 것 자체가 반복적인 공부였던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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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당일 코로나19 테마가 강하면 코로나19 시황인 겁니다. 그렇다고 테마와 시황이 동일한 개념은 아닙니다. 테마와 시간의 의미가 합쳐져야 시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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