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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예를 드는 거겠지만, 내게는 항상 사람을 압도하는 이 무덤 행렬이 격조 있는 혼이덴 일족이 삼베옷을 입고 정좌한 것처럼 보인다. 162/334- P-1
자혜원현철의달거사, 속명 혼이덴 다이사부로(大三郎), 쇼와 8년(1933년) 3월 20일 사망이라고 새겨진 이 묘의 주인인 다이사부로야말로 20년 전 옛날, 이번 사건의 씨를 뿌린 장본인인 것이다.-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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