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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과 현실 사이
신윤복이 여자였다는 가설의 소설책이 쏟아지고 있다.

그가설이 상큼했다. 물로 처음엔 말이다.

드라마가 재미있어 보게된 책이지만 그전부터 쭉 눈여겨보았으나 선뜻 고르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던 찰라. 드라마가 재밌어서 선택했다.

물론 드라마와는 완곡하게 차이가 나는 내용이지만 드라마는 드라마대로 책은 책대로의 묘미가 있다.

얼마전 본 미인도 또한 비슷한 소재의 영화이기는 했지만 이 세장르가 모두 다르다. 모두 그들만의 특징을 지녔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로 햇다.

미인도가 여자로서의 신윤복의 삶을 접근했다면 바람의 화원은(이둘의 작가는 다르다) 머랄까? 화원으로서의 삶을 조금 더 부각시킨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바람의 화원이 영화 미인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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