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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 만들어놓은 허상과 신화 속에
여성의 얘기가 포함되어 있는 날카로운 책..
작가의 시선은 공감하나 전개는 아슬아슬..
중심이 놓쳐지는 순간들이 자주 보이지만..
제목만큼 이 책을 잘 설명하는 건 없기에..
잘~ 읽었고.. 또 저녁을 차려야 하는 내 신세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