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소녀 로즈가 7명의 사촌들을 만나 성격이나 가치관 등이 변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
중학생때 읽고나서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지금에 와서야 구입하게 되었다.
운좋게 좋은 품질의 책을 판매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분께 구매해서 보니 어릴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글쓴이는 루이자 메이 올컷이며 대표작으로는 <작은 아씨들>이 있다. 그 밖에도 이런 저런 소설을 많이 집필하였다.
내용은 소녀 로즈가 부모님을 읽고 실의에 빠져 죽은 둣이 살다가 삼촌과 7명의 사촌들을 만나 우울한 성격도 고치게 되고 깡 마른 체형은 건강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변하게 되었으며, 우울한 말만 늘어놓던 시간이 점점 행복의 노래를 부르는 날이 되어간다.
아직 읽는 중이라 많은 내용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남아있는 기억을 더듬어가며 적어본다.
언제 읽어도 행복한 기분이 들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