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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s1111님의 서재
  • 아무 일 없는 밤
  • 전지나
  • 15,300원 (10%850)
  • 2026-01-27
  • : 930
부모님이 모두 새벽예배 가셔서 집을 비운 동안 깨서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아무 일 없이 잘 자라왔다는 생각에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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