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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imt0405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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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기만 하고 씁니다, 한국에서 이런 책이 나오다니 감동이라서 ㅎㅎ 백 투더 하우스는 기대했던 것보다 좀 학구적(?)이라고나 할까 약간 지루했는데 이 책은 선정된 음반만 보더라고 흥미가 절로 샘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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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뮤직 명반..]
klimt0405 | 2026-09-17 09:25
처음 나왔을 때 도서관에서 빌려 봤다가 나중에도 다시 읽어볼 거라서 구매했습니다, 나머지는 소음이다 이후로 여러 음악을 종횡하며 쓴 글이 존경스럽네요! 다만 이 종횡이 가능한 독자가 잘 없을 듯 해서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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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 투 디스]
klimt0405 | 2026-09-10 11:18
뭔가 새로운 시도가 있을까 싶었는데 그런 건 없어서 좀;; 편하게 읽기는 좋은데 그냥 거기서 끝인 듯 해서 아쉽네요, 읽어본 결과 원작과 영상화된 작품을 비교하는 건 사족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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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책]
klimt0405 | 2026-09-02 16:15
저자는 아마도 본인이 젊은 시절 일본 문화에 경도되었던 세대일 것이고, 그래서 j-pop시대에서 k-pop시대까지 훌륭하게 갈무리를 짓네요, 마지막 저자의 맺음말까지 완벽합니다. 누군가 언젠가는 쓰게 될 서사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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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대중음악사]
klimt0405 | 2026-08-28 12:56
중간 중간 저명한 예술가들의 작품과 철학자들의 말을 인용은 하지만 그냥 명성에 기대어 슬쩍 넘어가는 느낌이 강합니다 ㅎㅎ, 지인들이 책에 대해 지원사격(?)은 해줬지만.. 책을 쓰기 보다는 팟 캐스트를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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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술, 가짜 예술]
klimt0405 | 2026-08-24 17:38
와우, 잘못 쓰면 따분하기만한 평전을 유려하게 쓴 저자도 훌륭하지만 이 긴 책을 맞는 한국어 단어들을 찾아서 번역한 역자도 대단하시네요! 책이 길어서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계속 다음이 궁금해질 정도로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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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2]
klimt0405 | 2026-08-07 13:23
아래 협찬은 협찬 평인만큼 책을 대충 목차만 보고 쓴 거 같고요^^ 맨 뒤에 용어설명 페이지가 긴 것만큼 축의 시대 저자의 새로운 역작이라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한번 읽고 음미하면서 다시 읽을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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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의 탄생]
klimt0405 | 2026-06-11 17:45
문화혁명 분량이 예상보다 적긴 했으나 지금까지 읽었던 마오 시대에 관한 책 중에 공과 과에서 가장 덜 치우친 평전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평전은 뒤가 재밌어서 1은 별로 흥미가 안생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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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2]
klimt0405 | 2026-04-14 14:50
미시마 유키오의 평전이 한국에서 번역되어 출판된 것에 경의를 표하며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과 일본문학사를 잘 아시는 분은 분명 큰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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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유키오, 죽음..]
klimt0405 | 2026-04-09 10:23
읽다보면 비트겐슈타인이 보리달마처럼 느껴집니다만, 비트겐슈타인의 종교적인 면에 대해서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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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의 일기]
klimt0405 | 2026-03-24 13:23
다음 편인 블라인드 쳐진 오후 어떻게 번역 안될까요? 예상보다 내용이 좋아서 다음 편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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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같은 아침]
klimt0405 | 2026-03-16 13:25
노작이십니다, 한국에서 바그너를 이렇게 쓰실 분이 계시다니! 그런데 다음편 음악은 언제 나오는 걸까요?^^ 고대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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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바그너]
klimt0405 | 2026-03-12 09:25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푸르트뱅글러와 나치의 관계는 꽤 알려져있지만 그들 외에 저명한 많은 지휘자와 연주자들이 제국 오케스트라의 역사에 이름을 올렸네요;; 내용이 별 재미(?)는 없지만 아주 충실한 역사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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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오케스트라]
klimt0405 | 2026-02-23 14:56
저자의 마음에 대한 교학 서적은 흥미롭게 읽었고, 교학에서 체험까지 하셨네요, 학자가 체험을 적은 수기라서 더 특별하고 돈오에 이르는 과정은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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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klimt0405 | 2026-02-03 08:33
본인이 생각하는 천재들의 일화를 생각나는대로(?)-정보의 양은 많지만 얘기를 하는 것처럼 두서없이 튀어나올 때가 좀 있어서-적으셨던데 바로 앞에서 얘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긴 합니다만 글을 잘 쓰는 분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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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백서]
klimt0405 | 2026-01-28 14:34
작곡가의 레닌그라드 교향곡을 중심으로 작곡가를 다룬 책들은 많은데 4번, 8번, 10번 교향곡이 전면에 나서는 책은 처음입니다, 제가 작곡가의 교향곡 중에 이 3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번역가님이 한자까지 병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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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는 어떻..]
klimt0405 | 2025-12-30 12:49
전에 쓰셨던 오늘의 클래식하고 비슷한 결이긴 한데 이번에 내신 책이 더 유익하네요, 깊이까지는 안되더라도 현대음악 작곡가들과 작품이 더 많이 알려져서 친숙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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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온 미래의 ..]
klimt0405 | 2025-12-19 17:07
단지 4곡에 대한 얘기 뿐 아니라 그 시절을 가로지르는 지식이 돋보입니다, 더불이 번역가님이 음악 쪽으로 탁월하셔서 다행입니다, 번역가님이 번역하신 다음책 라흐마니노프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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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하는 음악]
klimt0405 | 2025-12-18 13:14
번역에 공을 많이 들이셨더라고요^^ 아티스트 위주가 아니라 음반 산업을 이끌었던 레코드맨 위주라 덜 재밌을지도 모르지만 낯익은 이름들이 나오면 퍼즐이 끼어맞춰지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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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맨]
klimt0405 | 2025-12-03 17:35
감수하신 배순탁 이분을 몰랐는데 모던 팝 스토리 번역하신 분이군요! 읽어본 비틀즈 관련 책 중에 개인적으론 완성도가 가장 높아 보입니다, 레넌와 메카트니 사이에서 균형도 잘 맞추셨고요, 두껍지만 술술 읽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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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앤드 폴]
klimt0405 | 2025-10-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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