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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님의 서재
이라크파병으로 말이 많다.. 물론 이라크 파병은 이유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럴 즈음 접하게 된 칼의 노래는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는 책이었다. 단순히 일본과의 전쟁이 아닌 우리백성들.. 우리민족들의 참상이 그대로 사실대로 보여지고 있다. 그 전쟁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지금도 다른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열강들의
전쟁들.. 이라크를 치는 미국과..그에 대항하는 힘없는 이라크무슬림들.. 그들은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다. 읽고나니 가슴이 무척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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