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冊卽是空空卽是冊
  • 무력한 깨달음
  • 설지
  • 12,600
  • 2019-09-04
  • : 191
가볍게 읽을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독서대나 책갈피가 아니라, 공백이 필요하다. 한 에세이, 한 문장을 읽으면 잠시 책을 덮고 생각하고 뜸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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