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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철님의 서재
  • 아무나 쉽게 성공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 황규진
  • 18,000원 (10%1,000)
  • 2025-07-03
  • : 1,565

15년차 인스타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전략의 핵심으로 발견되기 쉽게 후킹 영상, 키워드를 활용하고, 트렌디한 해시태그로 발견의 가능성을 극대화하며, 검증될 수 있게 인스타그램 내 리뷰 콘텐츠, 고객 후기 공유를 통해 사용자가 검증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되는 별도의 텍스트 기반 소셜 앱인 스레드를 잘 활용하라면서, 스레드에서 사용자는 최대 500자까지의 텍스트를 작성하고, 여기에 사진, 슬라이드, 동영상, 링크 등을 포함해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스레드를 통해 간결한 문장 위주의 소통이 가능하며, 이미지 없이도 텍스트만으로 팔로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면서, 이 플랫폼은 후킹(첫 문장으로 시선을 끄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스크롤을 멈추게 만들고, 여러 장의 슬라이드를 통해 하나의 이야기를 흐름 있게 전달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각 슬라이드마다 명확한 메시지를 담고, 마지막에는 질문이나 투표 등을 삽입해 팔로워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 인게이지먼트 향상에 유리하다면서 말이다.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 브랜딩을 하고 싶은 사용자, 자신의 콘텐츠 도달률과 팔로워 성장을 분석하고 싶은 사용자, 기업, 브랜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원하는 사용자, DM 기능을 강화하고 싶은 사용자는 프로페셔널 계정을 활용하라면서,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개인 계정보다는 프로페셔널 계정을 더 적극적으로 노출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한다.


프로페셔널 계정을 활용하면 인사이트 도구를 통해 콘텐츠 성과를 분석하고 팔로워와의 상호작용을 강화할 수 있는데, 내 계정의 콘텐츠와 내 탐색 탭 또는 릴스에 자주 뜨는 콘텐츠가 일치할수록 내 콘텐츠도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유저에게 더 많이 노출된다고 말한다. 이는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사용자의 활동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추천하기 때문이라면서 말이다. 원하는 주제의 콘텐츠가 탐색 탭에 더 많이 나타나도록 하려면 해당 주제의 게시물에 적극적으로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남기며, 저장하거나 공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탐색 탭에서 원하지 않는 콘텐츠를 길게 눌러 "관심없음"을 선택해 알고리즘이 선호하는 콘텐츠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결국 나와 비슷한 콘텐츠를 올리는 계정과 팔로우, 댓글, 공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댓글이나 캡션에서 "이 게시물을 저장해두세요!" 또는 "친구와 공유하세요!"와 같은 문구를 삽입하면 인게이지먼트가 높아지고, 알고리즘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된다는 점도 언급하고 있다. 참고로 인스타그램은 지속적으로 알고리즘과 기능을 업데이트 하는데, 그러한 변화가 생길 때마다 인스타그램 CEO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한편 단순히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진정한 의미의 팬층을 확보해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댓글에 답하고, DM으로 소통하며, 사용자 콘텐츠를 리그램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팔로워와의 거리를 좁히는 전략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인다면서 말이다.


결국 나의 콘텐츠가 타깃 팔로워들의 피드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팔로워들의 행동 패턴과 내가 올리는 콘텐츠 유형이 일치할수록 알고리즘이 내 계정을 더 높은 우선순위로 평가하여 노출 빈도를 증가시키는 점을 항상 고려하려고 말한다. 물론 초기에는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 활성화된 계정으로 인식되도록 콘텐츠를 자주, 일정하게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릴스, 스토리, 피드 게시물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하루 1개 이상 업로드해야 한다면서, 특히 릴스와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짧고 강렬한 영상을 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고 언급한다. 릴스의 알고리즘은 콘텐츠의 양과 일관성을 중요하게 평가하기에 초기에는 릴스를 매일 1~2개씩 올려 도달률을 높이는 편이 좋다고 말한다. 또한 댓글 수, 좋아요 수, 저장 및 공유 수 등 주요 지표를 분석하고 팔로워의 피드백을 수렴해 반응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예를 들어, 댓글에서 자주 언급된 질문을 다음 콘텐츠의 주제로 삼아 심화 설명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도 좋다는 것이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은 팔로워 수보다 댓글, 좋아요, 공유, 저장 같은 참여도를 더 높게 평가하며, 특히 댓글은 가장 중요한 인게이지먼트 지표 중 하나이기에 팔로워의 생각을 묻는 질문형 캡션을 활용해 댓글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 밖에 Z세대 이용자들은 스토리를 통해 친구와 지인의 소식을 파악하고 최신 트렌드를 접하기에 스토리를 잘 활용하라면서, 설문조사, 질문, 카운트다운, GIF 등 다양한 스티커를 사용하고 일관된 브랜딩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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