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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보컬님의 서재
  •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 이화주
  • 8,550원 (10%470)
  • 2010-02-05
  • : 45
글과 그림이 하나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엄마도, 아가도, 달새도, 모두 가슴 저릿한 아름다움의 여운을 남긴다.

이 느낌은 뭘까...... 하고 생각해봤더니

기억날 듯 말 듯한 어린시절,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듣고 싶은데 자꾸만 눈이 감기는 그런 때의 느낌이다.

오늘도 자장가를 듣듯 책을 읽고 잠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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