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한 속삭임
조가수 2010/03/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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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 이화주
- 8,550원 (10%↓
470) - 2010-02-05
: 45
글과 그림이 하나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라고 속삭이는 듯하다.
엄마도, 아가도, 달새도, 모두 가슴 저릿한 아름다움의 여운을 남긴다.
이 느낌은 뭘까...... 하고 생각해봤더니
기억날 듯 말 듯한 어린시절,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듣고 싶은데 자꾸만 눈이 감기는 그런 때의 느낌이다.
오늘도 자장가를 듣듯 책을 읽고 잠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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