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탕탕 서재
  • 내일의 세계
  • 안희경
  • 14,400원 (10%↓800)
  • 2021-11-01
  • : 239
사실 저자의 전작인 <오늘부터의 세계>는 제레미 리프킨 이름을 보고 샀었는데, 다른 부분들이 더 좋았었거든요. 이 책도 처음 눈에 들어오는 건 ‘총균쇠‘를 쓴 제러드 다이아몬드지만, 또 다른 발견을 기대합니다. 거시적으로 인류 미래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이런 류의 기획 좋아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