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present291111님의 서재
  • 주렁주렁을 달고
  • 황점태
  • 11,700원 (10%↓650)
  • 2025-11-11
  • : 1,493
어린 아이의 마음을 동심이라고 하지요. 어쩌다 어른이 되어보니 동심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없습니다. 《주렁주렁을 달고》 의 동시는 사랑스러워요. 무대 위에서 "엄지 안으로 검지를 동그랗게 말아/ 흰 바둑돌 향해 딱," 튕기며 나아가는 멋진 아이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