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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수니님의 서재
  • 모든 세계가 하나였다
  • 박대겸
  • 12,600원 (10%700)
  • 2025-08-20
  • : 285


 

하하하하.

픽션너리라는 새로운 장르로 접하게 된 ‘모든 세계가 하나였다.’

박대겸 작가의 유쾌한 메타픽션 소설 ㅎㅎ

과연 어디까지가 픽션이고 어디까지가 논픽션일까. ㅎㅎ

과연 박대겸이라는 작가는 현실 인물인가?

지금의 나는 어느 시공간에 살고 있는 나인가?

 

타로이스트 쵸이쵸이에 대한 내용도 꽤나 흥미로웠다.

같은 타로이스트로서.. 박대겸의 타로덱이 쭈욱 펼쳐지면서 카드를 생각하며 글을 읽으니 더 재미있었다. ㅎ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하고 재미나고 흥미롭다.

혹자는 가볍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이 또한 박대겸작가 아닐까?

 

북다출판사의 지원으로 박대겸작가와 픽셔너리라는 장리를 만나게 되어 매우 유쾌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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