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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아이님의 서재
  • Horrible Science - The Terribl...
  • 닉 아놀드.지소철
  • 16,650원 (10%920)
  • 2026-03-23
  • : 90

우와~! 정말 괜찮은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그런 영어 책인 것 같아요.

자영추( 자연스러운 영어 추구)로 매번 픽션 책만 읽히고 있으실까요?! 

여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책 시리즈가 있습니다



무려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리즈예요, < Horrible Science > 

티쳐스에 조정식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더 유명해진 시리즈이기도 해요.

그 원서를 100% 담아 윌북 주니어에서 새로이 출간을 하였습니다.

내용이 정말 좋아요.



제가 < Horrible Science >시리즈 중에서 가장 먼저 선택한 책은 The terrible truth about time이라는 이름의 책입니다. 시간에 관한 재미있는 과학적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요.



책은 총 11챕터로 구성돼 있어요 ( 원서와 동일하답니다 )

그 뒤에 따라오는 퀴즈까지 해서 총 12챕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챕터 하나하나에 들어가 있는 내용은 원서와 동일해요, 

대신 주요 단어와 문장에 밑줄이 그어져 있어서 좀 더 유심히 생각해 보면서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 코믹 북에 자주 나오는 그림체..정말 익살스럽지 않나요 ㅎㅎ 

WHAT A CREAZY THING!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모두가 공평하게 가지고 있다는 "Time"이지만, 누구에게는 많아 보이고, 누구에게는 항상 없는 것이고.. 


"Time"이 생긴 이래로, 항상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는 것이 "Time"인데, 어떨 때는 엄청난 속도로 흘러가고, 어떨 때는 너무나도 더디게 흘러가고..



시간이란 무엇이고,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시간을 정확히 재는지 생각해보신적 있으실까요?!!

정말 "Time"에 관한 모든 것을 이 책 한 권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아주 알차요.



챕터의 갈무리에는 Review 요약이 한글로 적혀 있어서 대충의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챕터가 끝날 때마다 해당 챕터에서 나왔던 Vocabulary와 Sentence에 대한 설명이 이어져 나옵니다.


단어 설명에 문장 전체가 통으로 나와 문맥을 이해하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고, 해당 단어의 어원까지 같이 나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Sentence 설명에서는 구어체에 대한 설명이 참 인상 깊었고, 이디엄들이 많이 나와서 실용영어와 아카데믹 영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이 책의 사용법은 이렇습니다.



1) 100% 영어로 된 원서를 재미있게 읽는다

2) 형광펜 표시와 밑줄 그은 문장을 눈여겨 읽는다.

3) 쉽게 풀어쓴 해설을 읽으며 어원과 사용법을 익힌다



저는 원서는 원서로 읽자는 주의였는데, 이렇게 원서의 내용을 100% 담으면서도 이해를 돕는 문장의 상세 설명과 단어 설명이 있는 것이 좋았고, 원서 자체 또 한 워낙 내용이 탄탄하고 흥미를 자극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월북 주니어, <Horrible Science> 시리즈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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