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아니었다면
평생 몰랐을 작가들의 이야기.
평소 좋아하던 강원국 작가님이
열두 명의 작가에게 직접 물었어요.
‘당신은 어떻게 씁니까.’
첫 장을 펼치자마자
조정래 작가님의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완전히 빠져서 읽었어요.
마치 글쓰기 선생님 열두 분께
수업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한 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글이 안 써질 때마다 다시 펼쳐보고 싶은 책.
저처럼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