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가 자꾸 꺾인다면,
동기부여 영상 말고
이 책 읽어보세요.
니체는 말해요.
모든 생명체의 생성과 발전은
‘의지’가 전제될 때
비로소 가능하다고.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다면
빛을 발하기 어렵고,
반대로 부족한 능력은
강렬한 의지가 있다면
얼마든지 채워갈 수 있다고 해요.
저는 이 문장이 기억에 남아요.
“울 것인가, 뛸 것인가. 울 바에는 뛰어라.”
아직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나를 의심하며 머뭇거릴 시간에
한 번 더 뛰어가기를.
두고두고 펴보고 싶은 책.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