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할 건 AI가 아니라, 나만의 것이 없는 것.
“AI가 내 일을 빼앗으면 어떡하지?”
저도 글을 쓰면서
한 번쯤 해봤던 생각이에요.
그런데 이 책은 말합니다.
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하던 일의 구조가 바뀔 뿐이라고.
실제 현업에서는 이미
반복적인 작업과 잔무는 AI에게 맡기고,
방향을 정하고 선택하는 중요한 일은
여전히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다른 이유도 있어요.
우리에겐 각자의 ‘결’이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온 시간과 경험이 쌓여 만들어진
나만의 결은 쉽게 흉내 낼 수 없으니까요.
AI가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결’은 무엇일까요?
예술을 하지 않아도,
AI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책입니다.
<부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