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야구팬
  • 그 길 위에 우리가 있었다
  • 이재갑
  • 20,700원 (10%1,150)
  • 2026-08-15
  • : 7,925
윤동주 시인 형무소와 조선인 위령탑 나가사키에 다녀왔습니다. 다시 한 번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고 싶어 책을 구매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아픔 슬픔이 존재한다는게 슬펐습니다. 80년전 이곳에서 조선인이란 이유로 고통을 받았던 그분들을 기억하고자 했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