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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추리의 모든 것!
100자평
[밀실수집가]
리아트리스 | 2025-09-09 09:49
소설집 6권을 전부 재미있게 읽었는데 왜 더이상 신작을 내지 않는 걸까.
100자평
[고백]
리아트리스 | 2025-08-16 15:19
용의자 X를 여전히 헌신하게 하는 서글픈 짝사랑에 대하여.
100자평
[가공범]
리아트리스 | 2025-08-15 16:58
오랜만에 느껴보는 바이오 호러의 진수. 여름밤 납량특선으로 읽기에 손색이 없다.
100자평
[이메르의 거미]
리아트리스 | 2025-08-13 02:55
작가가 이기호만 아니었으면 중도에서 책을 덮고도 남았을 것이다. 이렇게까지 길게 쓸 이야기인지. 이야기가 너무 작가 개인의 관심사에 매몰된 건 아닌지. 무엇보다 읽는데 흥이 나지 않았다. 작가의 작품을 읽고 ..
100자평
[명랑한 이시봉의 짧고..]
리아트리스 | 2025-08-11 16:17
퀴즈, 혹은 퀴즈쇼란 무엇인가에 대한 하나의 해답을 인생으로 증명해가는 소설. 퀴즈에 무게를 두고 있던 방점이 인생으로 옮겨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다.
100자평
[너의 퀴즈]
리아트리스 | 2025-07-15 16:51
최고의 작가, 최고의 소설!
100자평
[지극히 사소한, 지독..]
리아트리스 | 2025-07-07 16:20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핏빛 사건의 후일담. 매 단편마다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의 조각 모음으로 그날을 반추한다.
100자평
[사건은 끝났다]
리아트리스 | 2025-07-04 09:38
모든 공포영화의 파이널 걸들이 모여 최후의 살인마와 처절한 승부를 펼친다. 한편의 영화 같은 소설.
100자평
[파이널 걸 서포트 그..]
리아트리스 | 2025-06-24 12:38
바다를 말하는 하얀 고래
리뷰
[바다를 말하는 하얀 ..]
리아트리스 | 2025-06-02 14:57
문장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책에 대한 반감이 든다. 페이지마다 그토록 많은 여백이 왜 필요했을까. 작가는 본인이 가꾸는 정원의 식물에 대해 대단한 애정을 보였는데 어째서 낭비되는 종이, 베어지는 나무에 대해..
100자평
[빛과 실]
리아트리스 | 2025-05-13 02:13
자신의 이야기 속으로 걸어들어간 작가. 인생의 덧없음과 이야기의 효용성에 대해...
100자평
[바움가트너]
리아트리스 | 2025-05-11 23:39
인생은 사라져도 이야기는 남는다
리뷰
[바움가트너]
리아트리스 | 2025-05-11 23:39
시종 전문가 마냥 전투의 기술을 전수하는 장면들이 매우 식상하고 작위적이며 비전문적으로 보였다. 파과의 사족에 가까운 단편.
100자평
[파쇄]
리아트리스 | 2025-04-30 13:05
제목이 주는 강렬함에 이끌려 홀리듯 읽었다. 물망초의 꽃말이 생각났다. 나를 잊지 마오.
100자평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
리아트리스 | 2025-04-01 08:29
아무리 상식과 이해를 넘어서는 지점에 공포가 존재한다지만 괴현상들만 줄줄이 나열하다 끝나는 식의 구성은 단조롭고 무성의해 보였다.
100자평
[너머의 세계]
리아트리스 | 2025-03-15 12:22
중언부언, 에둘러서 도달한 최종 메시지는 대부분 진부했다. 다만 길에서 고양이와 마주치면 쓰다듬어 주어라는 12장 내용은 마음에 들었다.
100자평
[12가지 인생의 법칙 (..]
리아트리스 | 2025-03-13 18:39
말 한마디에 왜곡되는 진실, 무너지는 관계성, 생의 허망함과 비애를 담담히 그려내는 솜씨가 대단했다.
100자평
[네가 손에 쥐어야 했..]
리아트리스 | 2025-03-13 18:32
일생이 담긴 일상의 모음집. 앞의 네 편이 뒤의 네 편보다 더 좋았는데 그건 아마도 비슷한 스타일의 반복으로 갈수록 감흥이 떨어진 까닭이겠지. 출간하자마자 구매한 탓에 증정엽서는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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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가는 마음]
리아트리스 | 2025-03-12 01:54
블레이드 러너의 철학을 담은 SF 호러 스릴러. 잘 읽히는 편이고 반전도 나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분량을 조금 줄여 중편 정도로 마무리 했으면 더 좋았을 듯 싶다.
100자평
[윌리엄]
리아트리스 | 2025-03-1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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