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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책의 번역 수준 운운하는 리뷰가 있네. 기가 찬다. 자신의 문해력을 돌아봐야지, 이 훌륭한 번역을 탓하다니… 엘리자베스 핀처의 말을 살짝 빌리면, 이건 ‘단일 언어 사용자의 폐쇄성과 자기기만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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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은 비켜 가지 않..]
Sontag | 2025-04-07 22:40
오랜만에 아름다운 책을 만났다. 등대의 좌표, 높이, 빛의 초점면을 다룬 면 구성이 독특하고, 절제된 그림과 판면 구성이 많은 참고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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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 등대]
Sontag | 2023-04-24 15:52
홍은전의 글이 가진 힘을 새삼 다시 느낀다. 박길연에 대한 첫 장을 펼치자마자 난 마음이 울적해지는 것도 같고 괜히 설레는 것도 같다. 그리하여 이 책을 아껴 읽자고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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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의 노래]
Sontag | 2023-04-24 15:49
근래 들어 가장 주목하며 보는 출판사 리시올. 이들의 책을 보면 뭔가 이런 느낌이 든다. ‘우리는 다 망해가고 있지만, 그래서 절망적이지만, 그 속도를 줄이려는 일군의 “부적응자들”이 있어서 덜 그러하다?’ 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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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 업 쇼트]
Sontag | 2023-02-27 20:44
이 책을 읽는 중에 든 생각은(절반 읽었다), 2020년대 사회과학은 문화인류학이 멱살 잡고 하드캐리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 다만 저자 스스로도 인정하듯 빈곤의 개념을 확장하면서 글의 흐름이 다소 어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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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과정]
Sontag | 2023-02-27 20:35
동아일보가 가장 쓰레기 같았던 시절에 10년이나 그곳에서 일했던 작가의 글이기에 기대하지 않는다,라고 쓰면 다들 이런 어그로가 어디 있냐 할 것이다. 인간의 다층적 면모를 잘 다뤄온 그이기에 작금의 노이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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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라는 이상한 직..]
Sontag | 2023-02-16 08:53
상당히 까다롭지만, 한 줄 한 줄 공들여 읽고 싶은 책이다. (누가 이 책으로 강독 좀 열어주었으면!) 또한 프랑스 철학서 중 이렇게 번역이 잘 된 책이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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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관한 질문들]
Sontag | 2023-02-12 13:56
디자인 면에서의 독특함을 제외하곤 논할 게 없다. 그저 제스처만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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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비건은 어디든 ..]
Sontag | 2023-01-27 20:24
아름다운 책이다. 특히 색감이 뛰어나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인쇄소분들이 고생하셨겠다’ 생각이 절로 들었다. 거기에다, 일면 단조로울 수 있는 스토리를 절묘하게 구성해낸 작가의 힘도 느껴진다. 이 작가의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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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줘]
Sontag | 2022-12-14 06:37
왜 표절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바라는 게 독자로서 과도한 요구일까. 뚱딴지같이 등장한 신경숙의 요가 책은, 과연 요가가 얼마나 자기수양과 성찰과는 거리가 먼가를 방증해주는 듯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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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다녀왔습니다]
Sontag | 2022-12-07 12:04
너무나 훌륭한 책을 만났다. 이렇게 느지막이 만났다는 게 안타까울 뿐. (아래 서평 쓴 이는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적지 않은 채 번역 탓을 하고 있다. 저이는 이 소설을 제대로 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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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얼구나강의 오른쪽]
Sontag | 2022-10-11 22:46
글항아리는 좋은 책을 펴내는 곳이지만, 간혹 과연 교정교열을 거친 것일까 의심스러운 책들이 있다. 이 책 또한 그러한데, 역자의 다소 불충분한 번역(이해는 됨)을 손본 흔적이 거의 없다. 출판사가 좀 더 신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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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 비판적 독해]
Sontag | 2022-09-23 17:24
간만에 아주 우아한 글들을 읽었다. 일하는 짬짬이 아껴서 읽었다. 도서관에 반납하며 구매를 결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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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아침의 책들]
Sontag | 2019-07-14 20:14
나의 쾌적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독려하는 내용이라니... 미니멀리즘이 환경과 무관한 것은 아닐 텐데요. 유행하는 분야의 책이라고 아무 책이나 다 번역해 내는 것 같아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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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즐거움]
Sontag | 2016-11-05 04:49
현장에 가보지 못한 저로서는 무척 기대되는 책입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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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10번 출구, 10..]
Sontag | 2016-06-14 10:47
흰부리딱따구리를 보존하기 위한 연구자들의 열정이 대단하더라고요. 끝에 가서는 살짝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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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숲의 왕을 찾..]
Sontag | 2015-12-16 17:05
읽기 어려웠던 책. 하지만 내 삶을 많이 바꿔놓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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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돌아오렴]
Sontag | 2015-11-19 14:23
오, 티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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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토]
Sontag | 2015-04-18 12:30
마크 마조워 특유의, 기존의 잣대를 버린 편견없는 역사서술. 발칸 이해의 교과서로 생각해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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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의 역사]
Sontag | 2015-04-18 12:29
간만에 예쁜 책을 발견! 속엣말들도 아기자기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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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책방]
Sontag | 2015-04-1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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