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왕눈이님의 서재
  • 자객의 칼날은
  • 오현종
  • 15,120원 (10%840)
  • 2025-12-15
  • : 530
남의 생명을 빼앗을 수밖에 없는 자객은 제명대로 살 수 없다. 늘 죽음을 불러들인 재상은 자객을 베고 첩을 베고 그렇게 살아남는다. 오소소한 스토리가 왜 현실까지 넘나들어 두렵게 하는 것일까. 지금도 자객의 칼날은 남아 누군가를 베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