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자객의 칼날은
왕눈이 2026/0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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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객의 칼날은
- 오현종
- 15,120원 (10%↓
840) - 2025-12-15
: 530
남의 생명을 빼앗을 수밖에 없는 자객은 제명대로 살 수 없다. 늘 죽음을 불러들인 재상은 자객을 베고 첩을 베고 그렇게 살아남는다. 오소소한 스토리가 왜 현실까지 넘나들어 두렵게 하는 것일까. 지금도 자객의 칼날은 남아 누군가를 베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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