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여운님의 서재
읽고 싶은 책들이
제 이름들을
주르르
올리면서
또 한 줄
늘어 간다.
어디까지 늘어 나는지
기대감이 마악
생기려 한다.
읽고 싶은 책들을
마음껏 골라서
장바구니에 척척
담을만큼만 ..
부자였음
좋겠다.
더 바라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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