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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리 님의 서재

저 두꺼운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느라고 일단 고생했어요.

솔직히 저는 저 책을 읽고나서 허무했거든요.

뭐랄까... 알멩이는 쏙 빠진 것 같더라구요.

완벽한 추리소설도 아니고

융과 프로이트의 관계를 풀어헤진 책도 아니고

둘다 어설프게... ㅡㅡ;;

아니면 글쓴이가 재미없게 이야기를 풀어갔던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다른 님들은 저 책을 읽으면서 저렇게 훌륭한 감상평까지 쓰시고...

멋지시네요...

여튼 뭐... 속된 말로 낚인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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