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올리브님의 서재
  • 구시렁구시렁
  • 신진영
  • 9,000원 (10%500)
  • 2018-09-01
  • : 13
언제쯤 시를 읽었던가. 시심이 들어올 마음의 자리가 없었나보다.
맑은 시인의 언어가 마음 속으로 훅 들어온다.
길가의 풀 한포기, 들꽃 한송이 그냥 있는것 하나 없다고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