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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초의 서재
  • 까칠마녀  2010-01-02 10:48  좋아요  l (0)
  • '조소와 이성을 이길 수 있는 건 온정과 이해가 아닌,차가운 이성과 철저한 지성'
    이라는 말을 뜻을 알게 된 기념으로 댓글을 남깁니다.

    그동안의 전,이 말에 공감은 했지만,
    온정과 이해는 이성과 지성의 부분집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차가운 이성과 철저한 지성은 우리 몸의 영과 혼처럼 분리될 수 없는 거라는 생각도 같이요.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손석희와 리영희의 대담을 듣다가,지성인과 지식인의 차이점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님의 이 페이퍼와 관련하여 고개를 끄덕였어요.

    '운동이 처음부터 격해지는 법은 없다.''...기본적으로 '조용히'하는 운동이 아니다.'와 관련하여서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이런 걸 두고 아래 3번 경우의 TIP이라고 하는 거겠죠~^^
    (1.뾰족한 끝,2.다른 것이 붙어있거나 씌워져 있는 끝부분,3.실용적인 작은 조언)

    그리고,엉뚱한 딴지 하나~
    저는 한때 자작 진공관 앰프에 열을 올렸던 사람인데...
    진공관 앰프 열기에 계란후라이도 아니고,호떡을 구울려면...
    얼마나 두분이서 앰프를 끼고 계셔야 된다는 겐지~ㅠ.ㅠ
  •  2010-01-03 14:19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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