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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hanatonautes
  • 회색도시
  • 배귀선
  • 9,000원 (10%500)
  • 2014-10-25
  • : 14

우연한 기회에 저자인 배귀선 님과 함께 여행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여행전 배귀선님의 시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품절되었던 도서를 어렵게 구했습니다.

 

어떤 책에서 보니

시인은 우리가(평인) 보지못하는 것을 보고 생각하여 느낀것을 글로 표현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 말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 한마디 한마디를 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써내려 갔을지 충분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귀선님을 만났습니다.

시와 말씀이 같았습니다.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그 기회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지 마 세요.

가까이 두고 오랜시간 동안 한편한편....마음에 담아두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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