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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살에 쇠 살
  • 귀향
  • 베른하르트 슐링크
  • 11,700원 (10%650)
  • 2013-04-19
  • : 251
비행편은 불안정하고, 비자도 안 나오고, 이사짐은 어느 하늘 아래 잠을 자고 있는지-

엄한 데다 엄한 투정하다보면 아예 돌아가지도 못하고 너른 바다에서 헤매다 끝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처럼.
억지로 맞춘 조각들을 한짐에 넣으려다 가방도 못 닫고 밧줄만 동여매고 가락없이 흔들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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